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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계 최강 K-POP 커버댄스팀은 누구?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22-11-20 조회수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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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페스티벌 2015’ 결선 개최…방탄소년단 커버, 태국팀 선발

〔스포츠월드=강민영 선임기자〕 ‘2015 K-POP 페스티벌’의 결선 행사에서 방탄소년단의 ‘쩔어’를 커버한 태국의 BRUTE(브루트), 엑소의 ‘Call Me Baby’를 커버한 싱가포르의 StarreSECONDS(스타세컨즈), 방탄소년단의 ‘I need you’를 커버한 필리핀의 Se-Eon(세언)이 각각 1, 2, 3등을 차지했다.

결선 행사는 지난 3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2015 K-POP 페스티벌은 지난 5월부터 온라인 예선(www.kpopfestival.org)과 해외 본선을 통해 58개국 K-POP 춤꾼들의 참여로 진행됐다. 나이지리아,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태국, 터키, 폴란드, 필리핀, 호주, 홍콩에서 최종 선발된 70여명의 K-POP 커버댄스팀은 코리아 美 페스티벌(주최 한국모델협회) 무대에서 현역 K-POP 아이돌 못지않은 기량을 뽐냈다.

이번 결선은 행사의 전문성과 참여자들의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그룹 신화의 안무가 박용규, 
너스 댄스스쿨 댄스 강사 김희수, 모델 이화선, 이평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인기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여해 K-POP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1등의 영예를 안은 태국의 브루트는 “한국을 방문하고 무대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쁜데, 
이렇게 1등까지 하게 되어 행복하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로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 홍보대사인 ‘K-Friends’로도 위촉된 K-POP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5박 6일간 한국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6일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선포식에서 K-POP 글로벌 팬 대표로서 특별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며,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이랜드 크루즈가 협찬하는 2015 K-POP 페스티벌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popfestival.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mykang@sportsworldi.com

1등을 수상한 태국 팀 부르트의 공연 모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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